카테고리 없음 [니체의 말]언젠가는 죽기에 by goodlife11 2023. 2. 8. 죽는 것은 이미 정해진 일이기에 명랑하게 살아라. 언젠가는 끝날 것이기에 온 힘을 다해 맞서자. 시간은 한정되어 있기에 기회는 늘 지금이다. 울부짖는 일 따윈 오페라 가수에게나 맡겨라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Good life~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(새창열림)